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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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맞수 열전] 피겨 왕자 vs 점프 괴물… 얼음판 주인 누구냐


하뉴 유즈루 vs 네이선 첸
‘넘사벽’ 챔피언 하뉴

소치올림픽 금메달
예술성·경험 최정점 올라
330.43…남 싱글 역대 최고점
일찌감치 우승후보 지목
‘마스터’ 도전자 첸

4회전 점프 ‘마스터’ 별명
4대륙선수권서 7번 성공… 최연소 우승
상대적 약점 예술성 보완
메달 부담 적은 것도 큰 강점

‘피겨 왕자’ 하뉴 유즈루(24·일본)와 ‘점프 괴물’ 네이선 첸(19·미국)이 맞붙는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금메달 최대 격전지 중 하나다. 2014 소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하뉴의 타이틀 방어전에 첸이 도전장을 내민 모양새다.

하뉴는 예술성과 경험에서 이미 피겨선수로는 최정점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4년 전 소치대회에서 스무 살의 나이로 세계 최정상에 섰다. 아시아 선수로는 남자 싱글 사상 최초의 금메달이었다. 각국 피겨 전문가들은 하뉴의 점프 기술이나 표현력의 완성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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