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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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4 months ago

골프용품 판다고 속이고 돈 가로채

부산진경찰서는 국내 유명 골프 관련 인터넷 사이트에서 중고 골프용품을 판다고 속이고 돈만 받아 챙긴 혐의로 30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인터넷 사이트에 골프채와 가방 공 등을 판다는 가짜 글을 올리고 53명으로부터 1천 52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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