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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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KIA행 정성훈, 김기태 감독과 재회 동행 시즌2

[OSEN=이상학 기자] 예상대로 KIA가 정성훈을 품었다. 김기태 감독과 재회한 정성훈은 LG에 이어 KIA에서 두 번째 동행을 한다. KIA는 18일 무적 신분 내야수 정성훈(38)과 연봉 1억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11월 LG의 보류선수명단에서 제외된 뒤 자유의 몸이 된 정성훈은 2002년 시즌 후 트레이드로 떠나야 했던 고향팀에 돌아왔다. 16년만의 KIA 복귀는 김기태 감독이 있기에 가능했다. 김기태 감독은 지난 2012~2014년 LG 감독을 맡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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