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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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한은, 기준금리 1.5% 동결... 추가 금리인상 신중히

아시아투데이 김보연 기자 = 한국은행이 올해 첫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현행 연 1.50%로 동결했다. 직전 금통위에서 금리 인상을 단행했던 한은은 당분간 경제 상황을 지켜보며 향후 금리 인상 시점을 모색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전문가들은 올 하반기 중 1~2차례 추가 금리인상을 실시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다만 저물가, 원화 강세 등은 한은의 운신의 폭을 좁히고 있다. 자칫 금리인상으로 물가 하락 압력이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섣불리 나서기 어려운 상황이다. 한은은 18일 오전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통위 회의를 열어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연 1.50%로 동결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대의 경제성장률 달성이 유력한 가운데 금리 인상 분위기는 무르익고 있으나, ‘저물가·원화 강세·가계부채’ 등이 한은의 발목을 잡고 있어서다. 낮은 물가 상승률이 가장 큰 고민거리다. 소비자물가지수 성장률은 한은의 목표치인 2% 수준을 하회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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