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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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인터뷰] 감빵 박호산 신원호PD 늘 빅픽처..마지막회 기대해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신원호 PD는 항상 빅픽처(큰 그림)이 있는 사람이에요. 어느 하나 이유 없는 장면이 없고 끝까지 책임지죠. 지난 1997년 영화 블랙잭 을 시작으로 와니와 준하 (2001) 족구왕 (2014), 대립군 (2017), 역모 : 반란의 시대 (2017), 이기적인 남자 (2017) 등 다수 영화에 출연했으며 연극과 뮤지컬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했다. 특히 21년의 연기생활 동안 박호산은 빨래 (2008), 인더하이츠 (2015), 춘천 거기 (2009, 2015), 영웅을 기다리며 (2013), 프로즌 (2015), 도둑 맞은 책 (2015) 등 무대에 올라 굵직한 연기를 펼쳤다. 드라마 활동기는 짧은 편. SBS 원티드 (2016)로 시작해 피고인 (2017)을 거쳐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2017)이라는 인생작 을 만났다. 박호산에게 슬기로운 감빵생활 은 인생 캐릭터 를 만들어준 작품. 문래동 카이스트 라는 역을 만나 놀라운 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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