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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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남한은 금강산으로…북한은 평창으로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남북이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상호 왕래를 하며 북한의 평창 겨울올림픽 참가와 관련된 실무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서해지구 군 통신선도 17일 완전 복구돼 정상 가동에 들어가 남북 군사당국회담 논의도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17일 남북 회담 합의에 따라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남측 선발대가 동해선 육로로 원산과 금강산 지역을 찾는다. 선발대는 1월 말부터 2월 초 진행되는 마식령스키장 공동 훈련과 금강산 합동문화 행사를 준비한다. 이동 경로는 동해선 육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마식령 스키장 공동훈련은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여하는 행사는 아니지만 체육 교류를 통해 남북관계 해법을 찾을 수 있는 기회로 보인다. 정부는 마식령 스키장에 있는 원산으로 이동하는 데 항공편을 사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어 비행장 점검을 할 가능성도 있다. 선발대는 금강산 온정리에 있는 금강산문화회관 공연시설도 찾아 합동공연을 준비한다. 25일부터 27일까지는 북한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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