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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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송파헬리오시티 전용 39.1㎡ 분양권 웃돈 3억원 넘겨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송파헬리오시티’의 초소형 주택형인 전용 39.1㎡(옛 18평형)의 분양권에 3억원을 훌쩍 넘는 웃돈(프리미엄)이 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청구공인중개사무소는 “송파헬리오시티 전용 39.1㎡ 2층 분양권이 지난 8일 7억5000만원에 매매됐다”고 밝혔다. 이 주택형은 지난달 고층이 최고 7억7000만원에 매매된 적 있지만, 상대적으로 인기가 떨어지는 2층 물건이 7억5000만원에 매매된 것은 역대 최고가 수준으로 평가된다. ‘송파 헬리오시티’ 전용 39.1㎡는 2015년 11월 분양 당시 분양가가 4억2670만원으로, 현재 웃돈이 3억2330만원에 달한다. 저층 기준으로는 2017년 5월 5억22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해 반 년 사이 2억2800만원이 추가로 상승했다. ‘송파헬리오시티’는 가락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아파트 총 84개동, 35층, 9510가구에 달해 서울에서 단일 단지 중 최대 규모다. 시공사는 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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