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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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김희중 진술 퍼즐 맞추기… “김윤옥 美 명품 백화점서 봤다” 미주 커뮤니티 글




이명박 전 대통령 재임 당시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일부가 이 전 대통령 부인인 김윤옥 여사의 명품 구입에 사용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와 함께 2011년 미주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김윤옥 여사 목격담도 뒤늦게 알려졌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18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측근인) 김희중 전 대통령 제1부속실장의 검찰 진술 내용을 제보받았다 며 “어제(17일) 이 전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기자회견를 한 배경에는 특활비가 달러로 환전돼 김윤옥 여사에게 전달됐다는 김희중 전 실장의 진술이 큰 역할을 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같은 당의 송영길 의원도 YTN 라디오에 출연해 “국가안보를 위해서 쓰라고 만든 국정원 특활비를 개인적 용도로 빼서 제1부속실도 아닌 제2부속실로 줬다”며 “제2부속실은 김윤옥 여사를 관리하는 비서실이다. 그것(특활비)도 달러로 바꿔 미국 출장 때 가서 명품을 사는 데 썼다”고 주장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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