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Febr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1 months ago

김정숙 여사 北 패럴림픽 참가 의미 커…평창이 아시아평화의 시작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18일 북한의 평창 동계패럴림픽 참가와 관련해 북한이 동계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 고 말했다. 김 여사는 이날 서울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G(Game)-50 행사를 찾아 서울 패럴림픽 이후 3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평창 동계패럴림픽은 평화의 패럴림픽 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또 2020년 일본 도쿄, 2022년 중국 베이징에서 잇달아 패럴림픽이 열린다는 점에 주목하며 한 중 일 3국에 북한을 더해 아시아 국가가 스포츠와 문화교류를 통해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 전반이 발전하고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강조했다. 이어 이 과정에서 각 국가가 상호 발전하고 결속할 것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김정숙

 | 

패럴림픽

 | 

커…평창이

 | 

아시아평화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