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 months ago

방탄소년단 팬미팅 현장서 들린 비하 발언 미성숙한 팬덤 문화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 방탄소년단 팬미팅 현장에서 일부 팬들이 엑소 팬덤을 비하해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13일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단독 팬미팅이 개최됐다. 이곳에서는 팬 미팅을 기념해 방탄소년단의 굿즈를 판매하는 부스가 설치됐다.이날 굿즈를 사기 위해 밤을 새우며 기다리던 팬들은 현장에 있던 경호팀, 일부 팬들과 마찰을 빚게 됐고, 탈덕해라(아이돌 그만 좋아해라). 이 에리 같은 X들아 , 인성 에리 XX , 감자 팬 할래? 등 비난을 쏟아냈다.이 같은 발언은 당시 현장에 있던 한 팬의 SNS 라이브를 통해 확산됐다. 에리 와 감자 는 각각 엑소의 팬덤 엑소엘과 엑소 특정 멤버를 조롱한 것으로, 현장에 없던 엑소와 그 팬덤을 언급하며 욕을 하는 모습이 인터넷에 생중계되자 엑소 팬덤 측에서 문제를 제기했다.이후 해당 발언을 한 방탄소년단 팬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소수 엑소엘 분들의 잘못된 행동을 보고 갖게 된 악감정 때문에 다른 엑소..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방탄소년단

 | 

팬미팅

 | 

현장서

 | 

미성숙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