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전-현 대통령 정면충돌] MB측 “나라꼴 우스워져 참고 있을 뿐”… 한국당 “권양숙 640만달러는?”


MB측 “정치보복” 여론전
“명품 구입설은 허무맹랑”

이명박 전 대통령 측은 18일 문재인 대통령의 분노 발언에 대해 공식 반응을 자제했다. 그러면서도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이 전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명품 구입에 썼다는 여권의 의혹 제기에 적극 반박하면서 적폐청산에 대한 여론전에 나섰다.

이 전 대통령의 한 측근은 김 여사 관련 의혹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며 “영부인이 명품을 사용하면 언론에 바로 공개될 텐데 어떻게 명품을 사용했겠느냐”며 적극 반박했다. 측근은 “이렇게 허무맹랑한 얘기보다는 차라리 아픈 것을 꺼내들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전 대통령 주변에서는 여권이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의 640만 달러 뇌물 수수 의혹을 덮기 위해 김 여사 관련 의혹을 제기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현 정부의 적폐청산에 대한 비난 수위도 높아졌다. 이 전 대통령 측 관계자는 “저쪽(여권)이 양아치같은 행동을 한다고 해서 우리도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대통령

 | 

정면충돌

 | 

MB측

 | 

“나라꼴

 | 

우스워져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