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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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마더 고성희 허율 학대하는 신 너무 힘들어…굉장히 미안해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마더 고성희가 딸을 학대하는 신이 힘들다고 밝혔다.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는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 (극본 정서경, 연출 김철규) 제작발표회가 열려 이보영, 이혜영, 고성희, 허율, 김철규 PD, 정서경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극중 딸 혜나를 방치하는 친엄마 자영 역의 고성희는 자영이의 모성애는 일반적인 모성애와는 다르다 고 말문을 열었다. 고성희는 그래서 엄마 역할에 대한 부담보다는 본능적인 자신의 감정에 따라 아이에게 행위를 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고민이 많았다 라며 자영이의 감정 상태나 배경에 대해서 혼자 많이 고민하고 어떻게 표현을 해야될지 고민을 많이 했다 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촬영하면서 혜나 역의 율이와 하는 것이 힘들다. 율이가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다. 소리를 지르고 하는 신에선 연기하기가 쉽지 않다. 굉장히 미안하기도 하다 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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