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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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女 쇼트트랙 쌍두마차 심석희, 코치에게 폭행당해 선수촌 이탈 파문

세계 최강 여자 쇼트트랙의 대들보 심석희(21·한체대)가 대표팀 코치로부터 폭행을 당해 선수촌을 이탈했다가 복귀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지난 16일 쇼트트랙대표팀 훈련 도중 지도자-선수간 문제가 발생한 것을 확인하고 물의를 일으킨 지도자를 직무정지시켰다. 관련 세부 내용을 확인 중 이라고 18일 전했다. 이 사건은 지난 16일 문재인 대통령이 진천선수촌을 방문했을 때 심석희가 훈련장에 나타나지 않아 의혹이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 연맹 관계자에 따르면, 그 동안 좀처럼 경기력이 올라오지 않아 코치와 마찰이 있었던 심석희가 손찌검을 당한 뒤 자존심에 상처를 받고 선수촌을 이탈했다. 연맹은 사건에 대해 아직 조사 중이지만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 코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선수가 메달 획득에 다시 집중할 수 있도록 코치의 직무를 정지시켰다. 사건에 연루된 코치의 전화기는 꺼져있다. 해당 코치의 빈 자리는 박세우 연맹 이사가 채우고 있다. 2006년 토리노올림픽 대표팀 지도자였던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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