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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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日, 또 ‘독도 도발’… 고노 외무상 “우리 영토”




고노 다로(사진) 일본 외무상이 강경화 외교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는 일본 고유 영토”라고 주장했다고 일본 극우 매체 산케이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고노 외무상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한반도 안보 및 안정에 관한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지난 16일 강 장관과의 조찬회동에서 이런 언급을 했다.

그는 독도 발언 외에도 한국에서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노동자상(像) 설립 움직임과 관련해 한국 정부가 나서 중단시켜달라는 요구도 했다.

이에 대해 한국 외교부 당국자는 “당시 강 장관은 고노 외무상에게 독도가 한국 영토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일본 정부가 독도에 대한 자국 입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설명했다.

강 장관은 회동에서 2015년 한·일 합의가 위안부 문제의 진정한 해결책이 될 수 없으며, 일본 정부가 피해자 지원을 위한 화해·치유 재단에 출연한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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