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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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신년 초대석] 양기대 광명시장 “빚 갚고 남은 돈 복지·교육 투자 市, 이제 자족도시로 자리매김”


양기대(사진) 경기도 광명시장을 설명할 때 빠질 수 없는 단어가 ‘광명동굴’이다. 시의회와 공무원 모두 반대했던 폐광 개발을 특유의 뚝심으로 밀어붙여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지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광명동굴은 2015년 4월 유료화한 이후 지난해 말까지 누적 유료관광객이 357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에만 세외수입 80억원을 포함 200억원대의 수입을 올렸고 신규 일자리도 512개나 창출했다. 전형적인 서울의 베드타운이었던 광명시가 관광도시로 변모하는 발판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양 시장은 18일 국민일보 인터뷰에서 “광명동굴 개발 과정에서 도전과 성공의 DNA를 얻게 됐다”며 “이 경험이 바탕이 돼 ‘더 큰 일도 잘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강조했다.

광명시는 지난해 3월 ‘채무제로(ZERO)’를 달성했고, 여세를 몰아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과 고교 전 학년 무상급식 지원을 위한 예산도 확보했다. 그는 “빚을 갚고 남은 돈은 복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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