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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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병원에서 울 공간이 없다

우리의 죽음이 삶이 되려면허대석 지음 | 글항아리 | 256쪽 | 1만4000원한국에서만 매년 28만 명이 죽는다. 이 중 75%가 병원에서 눈을 감는다. 집에서 임종하는 경우는 15%. 그러나 한국인은 정말 병원에서 삶을 마감하길 바랄까? 2014년 건강보험공단 설문조사에서 그렇다 고 답한 사람은 1500명 중 16.3%였다.책은 서울대병원 의료기관 윤리위원회 위원장인 저자가 고민한 죽음의 질(質) 을 다룬다. 다음 달 시행되는 연명 의료 결정법과 존엄사 문제를 거론하며 사회적으로 새로운 죽음의 문화 를 논하고 합의점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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