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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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고발 작가 반디… 詩로 北체제 비판하다

현역 북한 작가로 알려진 반디의 시집 붉은 세월 이 18일 출간됐다. 본래 수록작 신성천역 을 표제로 정했으나 시집 전체 이미지를 고려해 제목을 바꿨다. 부제는 칼벼랑 막아서도 나는 간다 이다. 2013년 반디의 원고 반출을 도운 행복한통일로 도희윤 대표는 반디는 4년 전 단편집 고발 을 통해 북한 주민의 생활 자체가 공포이며 노예의 삶이라는 것을 일깨웠다 며 이번엔 시(詩)로 세계인을 향해 양심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고 했다.50편 대부분 3·4조 혹은 7·5조의 짧은 전통 정형시 형식이나, 북한 체제 풍자는 날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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