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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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독자 마당] 만원 지하철, 서로 배려를 외

만원 지하철, 서로 배려를 출퇴근 시간에 만원 지하철을 탈 때마다 느끼는 게 있다. 승객들이 주로 타고 내리는 한쪽 입구의 주변만 극히 혼잡할 뿐 입구와 입구 사이 차량 가운데는 제법 공간적 여유가 있다. 그런데도 승객들은 한쪽 입구에 몰려 있다. 안쪽으로 조금씩 더 들어가면 서로 타고내리는 시간이 적게 들고 승객 전체가 편할 텐데 잘 고쳐지지 않는다. 내릴 곳이 다가오면 입구에 다가갈 순 있지만 장시간 문을 가로막듯 서 있어야 하는지 생각해볼 일이다. 더구나 초만원 지하철 안에서 남의 시선이나 불편함은 아랑곳하지 않고 억지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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