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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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아침 편지] 때로는 유모차 대신 포대기를 펼치는 지혜

추위가 영하로 곤두박질 친 이른 아침에 서둘러 움직이는 유모차가 눈에 들어왔다. 승용차 안에 있어도 히터를 틀어야 하는 상황에 유모차에 실린 아이를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유모차에 난방이 되는 것은 아닐 테고, 보온 담요나 핫팩으로 무장했을지는 모르지만 이동하는 동안 아이의 체온만으로 한기를 견뎌내야 한다면 안쓰러운 일이다.문득 유모차에 대한 다른 유감 하나가 떠올랐다. 유모차 방향이다. 날씨가 좋은 날 유모차 좌석을 180도 회전시켜 엄마와 얼굴을 마주 보고 나들이하는 아이들을 종종 본다. 유모차를 타고 잠시라도 더 부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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