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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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최저임금 쇼크로 난리인데… 최소한의 양보조차 않는 민노총

최저임금 대폭 인상에 따른 후유증이 적지 않은 가운데 자영업체와 중소기업들은 상여금, 숙식비 등 최저임금 산입 범위라도 조정해달라 개별 기업에 미칠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규모별로 근로시간 단축을 순차 시행해달라 고 하소연하고 있다. 그러나 민주노총은 꿈쩍도 하지 않고, 오히려 더불어민주당에 노동 관련법 개악을 시도하면 노정 관계가 파국을 맞을 수 있다 고 경고했다.우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원내지도부는 18일 민주노총을 방문해 김명환 위원장을 비롯한 민주노총 신임 집행부와 간담회를 했다. 여당은 이날 노동 관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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