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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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동계올림픽 야사] 美·캐나다 네티즌 “아이스하키 지는 팀이 비버 데려 가라”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기간에 트위터 언급 횟수 1위를 기록한 인물은 김연아, 아사다 마오가 아닌 팝스타 저스틴 비버였다. 이는 미국과 캐나다 네티즌 사이에서 비버를 둘러싸고 때 아닌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이었다.

소치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준결승에서는 미국과 캐나다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그러자 양국 네티즌들은 “지는 팀이 비버를 데리고 가라(Loser Keeps Bieber)”는 다소 황당한 내기를 하며 서로 얼굴을 붉혔다. 급기야 미국 시카고의 한 건물 벽에 붙은 전광판에도 이러한 문구가 담긴 사진이 실렸다. 경기는 캐나다의 1대 0 승리로 끝났다. 경기가 끝난 뒤 같은 건물 전광판에는 “비버의 팬(신도)들이여, 최악의 내기였다(Worst bet ever, Belieber)”고 조롱하는 문구가 노출됐다. belieber는 believer와 bieber의 합성어로 비버의 열혈 팬으로 해석된다.

비버는 소치올림픽 직전 마약, 음주운전, 폭행 등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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