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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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평창 훈풍타고… 지자체 대북 교류도 기지개

다음 달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앞두고 지자체 차원의 남북교류가 활기를 되찾고 있다. 남북 관계의 ‘훈풍’이 지자체와 민간분야 교류로 확대되는 모양새다.

18일 각 지자체에 따르면 2년여 만에 재개된 남북 고위급 회담을 계기로 그동안 중단됐던 남북교류 사업 준비가 활발해지고 있다. 광주시는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북한 선수단 참가는 물론 올해 하반기에 개최하는 광주비엔날레에 북한참관단 초청 등을 추진한다. 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북한문화 특별전을 개최하는 등 5건의 ‘광주형 남북 교류협력’ 을 벌인다고 설명했다. 시는 앞서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에 북한 참가를 요청했지만 남북관계 경색으로 성사되지 않았다.

전남도는 오는 9월 세계수묵화비엔날레에 북한 작가를 초청하기로 했다. 도는 2007년 10월 준공된 평양 발효콩 공장의 제2공장 설립을 지원하고 북한 산모와 영유아에게 이유식 재료도 보낼 예정이다. 도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2015년 전남지사 재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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