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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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제천 참사 한달… 활기 넘치던 거리에 적막, 상권 초토화


연말연시 행사·모임 사라져
장사 포기한 곳 쉽게 발견

“매출 20% 이상 줄었다…
불황 언제까지 갈지 걱정”

지난해 전 국민을 충격과 분노로 몰아넣었던 ‘12·21 제천 화재’가 발생한 지 한 달이 다 되어간다. 미세먼지가 자욱했던 18일 화재현장인 제천시 하소동 노블 휘트니스 스파 주변은 언제 참사가 있었냐는 듯 평화로워 보였지만 인적이 드물어 고요함과 적막감만 감돌았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이 일대는 차로 5∼10분 거리에 국내 제약·바이오 생산 공장이 밀집된 바이오밸리와 대원대·세명대·의림여중·용두초 등이 위치하고 있어 어느 곳보다 활기가 넘쳤다. 그러나 화재 이후 일대 상권은 초토화됐다. 연말연시 행사나 모임 특수는 사라졌고, 아예 문을 닫고 장사를 포기한 곳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상인들은 “제천시에서 (화재 현장에) 가림막 같은 것을 설치해주면 훨씬 나을 것 같다”고 했다.

현장 주변은 한겨울 동장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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