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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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공식입장] 최무성X김여진 살아남은 아이 , 베를린영화제 포럼부문 초청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최무성, 김여진 주연 휴먼 영화 살아남은 아이 (신동석 감독, 아토ATO 제작)가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지난 2017년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신인감독 국제경쟁 부문인 뉴 커런츠 섹션을 통해 세계 소개된 살아남은 아이 . 내달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릴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베를린국제영화제는 칸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와 더불어 세계 3대 영화제로 손꼽히는 유구한 역사와 명성을 자랑하는 영화제로, 경쟁, 파노라마, 포럼, 제너레이션 등의 섹션을 통해 전 세계에서 발굴한 최고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살아남은 아이 의 해외 배급사 화인컷에 따르면, 포럼 부문은 세계적인 명성의 작가주의 감독들의 신작들뿐만 아니라, 특히 재능 있는 신인 감독들을 발굴, 소개하는 등용문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현재 거장으로 불리는 많은 감독들의 초기작들이 포럼 부문을 통해 소개됐다고 전했다. 베를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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