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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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정부, 평창 넘어 한반도평화 구축..북미대화도 기대

평창동계올림픽을 20여일 앞두고 정부 5개 부처는 북한의 참가 속에 성공 개최될 수 있게 준비하고, 국민 국제사회와 함께 평창 을 넘어 한반도에 평화 를 구축에 나서기 위해 나서기로 했다. 또 북미가 대화 프로세스에 함께 들어설 수 있게 외교력을 집중해 남북대화와 북미대화 간 선순환이 이뤄질 수 있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19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외교 안보 상황과 남북관계 개선을 주제로 외교부 국방부 통일부 문화체육관광부 국가보훈처 등 5개 부처 합동 업무보고를 실시했다. 조현 외교부 2차관은 남북 고위급회담에 이은 실무회담이 열렸고 한반도 평화에 해외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의미가 있다 며 평창을 한반도 평화 구축의 교두보로 삼아 북한이 프로세스에 들어올 수 있도록 북미 대화와 남북대화 등 선순환이 이뤄지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통일부도 북한 참가를 계기로 평화올림픽 구상을 실현하고 남북관계 발전과 대화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국방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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