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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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강성훈, 커리어빌더 챌린지 첫날 중위권..존 람, 10언더파 단독 선두

강성훈(31)과 배상문(32)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총상금 590만달러) 첫날 중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강성훈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파72 730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5개를 잡아 4언더파 68타를 쳤다. 올해 첫 PGA투어 대회에 나선 강성훈은 지난주 소니오픈에서 6차 연장 끝에 준우승한 제임스 한(37) 등과 공동 42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선두 존 람(스페인 10언더파 62타)과는 6타 차이다. 2명의 아마추어와 스타디움 코스,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코스(파72 7204야드), 라킨타 CC(파72 7060야드) 등 3개 코스를 도는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 대회에서 강성훈은 스타디움 코스 10번홀에서 출발했다. 전반에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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