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4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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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1 months ago

대우조선 사장 연임 로비 박수환, 2심서 유죄 선고

대우조선 사장 연임 로비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박수환(60) 전 뉴스커뮤니케이션(뉴스컴) 대표가 2심서 유죄를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서울고법 형사6부(정선재 부장판사)는 19일 박씨의 혐의 중 일부가 유죄에 해당한다며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21억3400만원을 추징했다.재판부는 박씨가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에게 남 전 사장의 연임을 부탁하면서, 그 대가로 21억3400만원을 대우조선에서 홍보대행비 및 자문료 명목으로 챙긴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다.이에 대해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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