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4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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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인하대병원, 22일부터 소아청소년과 등 8개과 15분 진료 실시

인하대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상급종합병원 심층진찰 수가시범사업 에 최종 선정돼 22일부터 15분 진료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상급종합병원 심층진찰 수가 시범사업 은 중증질환을 중심으로 의료전달체계의 개편, 상급종합병원 본연의 역할 수행과 적합한 진찰 모형을 구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정부 차원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다. 인하대병원은 류마티스내과를 비롯해 혈액종양내과, 이비인후과, 흉부외과, 피부과, 소아청소년과, 재활의학과 등 7개 진료과목에서 8명의 의료진이 심층진찰에 나선다. 심층진찰은 1단계 의료기관(의원, 병원, 종합병원 등) 에서 의뢰의 기준에 부합하다고 판단되는 환자가 관련 설명을 듣고 동의서를 작성해 시범사업 기관을 방문한 초진환자에 대해 실시한다. 의뢰의 기준으로는 중증질환, 희귀난치질환, 미진단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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