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hani
1 months ago

‘남상태 연임 청탁’ 박수환, 항소심서 징역 2년 6개월… 1년 만에 재구속

남상태(68)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의 연임 청탁 대가로 수십억원을 챙긴 혐의로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박수환(60) 뉴스커뮤니케이션즈 대표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고법 형사6부(재판장 정선재)는 19일 박씨의 변호사법 위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박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또 21억3400만원도 추징했다. 구..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남상태

 | 

박수환

 | 

항소심서

 | 

6개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