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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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한국당 1차 당협위 선정, 친홍 체제·지방선거 대비 본격화

자유한국당이 19일 서울, 부산 등 전국 45개 지역 당협위원장을 우선 선정하면서 각 지역별 지방선거 체제 구축에 나섰다. 이번 공모에서 홍준표 대표를 대구 북을 당협위원장으로 선임했지만 당내 비례대표 의원들의 서울 경기지역 당협위원장 선정은 무산됐다. 논란이 됐던 옛 친박근혜계 좌장 서청원 의원의 지역인 경기 화성시갑 당협위원장에 김성회 전 의원이, 유기준 의원의 지역인 부산 서구동구 당협위원장엔 홍준표 대표의 대선후보 시절 정무특보 였던 정오규 공항선진화포럼 이사가 선정됐다. ■ 전략적 선택으로 洪, 지역 책임자 선임 이용구 조직강화특위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강특위가 선정한 당협위원장 1차 명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전국 74개 국회의원 선거구 조직위원장 공모 및 심사 결과, 서울 6개, 부산 5개, 대구 1개를 비롯한 전국 45개 지역 당협위원장을 우선 선정했다. 홍준표 대표의 대구 북을 당협위원장 선임을 놓고 당내 논란이 불거지고 있지만 이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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