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6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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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檢 국정원 특활비 유용 원세훈 전 국정원장 자택 압수수색



검찰이 이명박정부 시절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특활비) 유용 사건과 관련해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주거지에 대해 압수수색 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송경호)는 이날 오전 국정원 자금 유용과 관련해 원 전 원장의 서울 개포동 주거지 등 3~4곳에 대해 압수수색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검찰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미국 스탠퍼드 대학에 국정원 200만달러(약20억원)를 송금한 정황, 원 전 원장 시절 국정원이 서울 도곡동에 있는 한 빌딩 최상층의 인테리어 비용으로 특활비 약 10억원을 사적으로 사용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진행해왔다.

이 과정에서 국정원 특활비가 청와대로 흘러간 단서를 포착하고 지난 12일 국정원 특활비 수수와 관련해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과 김진모 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하면서 공개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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