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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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홍상수 감독 아내, 변호인단 선임…변론기일 연기




영화감독 홍상수의 아내 조모씨가 이혼 소송과 관련된 변호인단을 꾸리고 변론기일을 연기했다.

조씨는 19일 법무법인 나우리의 이명숙 변호사를 포함해 총 4명의 변호사를 선임했다. 당초 이날은 서울가정법원 제201호 법정에서 홍상수 감독과 조씨의 2차 변론기일이 예정된 날이다. 하지만 조씨의 법적대리인은 변론기일신청서를 제출해 3월 23일로 2차 변론기일이 연기됐다. 연기된 기간 동안 재판에 필요한 부분을 더 면밀히 살피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12월 열린 1차 변론기일에선 조씨는 재판에 참석하지 않고 변호사도 선임하지 않았다. 홍상수 감독 역시 참석하지 않았고 홍 감독의 변호인만 출석했다.

홍상수 감독은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배우 김민희와 호흡을 맞췄고 두 사람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동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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