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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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빅뱅 탑, 26일 용산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 첫 출근




빅뱅의 탑(최승현)이 용산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19일 YTN Star의 보도에 따르면 탑은 오는 26일 용산구청으로 사회복무요원 첫 출근을 한다. 탑은 구청 내 안전재난과 소속으로 출근 후 내부 면담을 갖고 정확한 근무지를 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탑은 지난해 2월부터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소속 강남경찰서에서 의경으로 복무했다. 그러나 2016년 10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지난해 6월 기소돼 직위해제 됐다. 탑은 1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서울경찰청 수형자재복무적부심사위원회에서 재복무 부적합 결정을 받아 국방부로부터 보충역(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탑의 의경 복무 기간은 군 복무로 인정된다. 지난해 2월 9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117일을 의경으로 복무한 탑은 520일의 군 복무 기간이 남았다.

지동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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