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iusm
1 months ago

인천공항 제2터미널 개장 첫날 사고…승객 짐 두고 떠난 비행기

지 난 18일 운영을 시작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수하물처리시스템(BHS) 이상으로 여객기가 승객 짐을 싣지 않고 출발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19일 대한항공과 이용객들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9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떠나 오후 11시 15분 필리핀 마닐라에 도착한 대한항공 KE623편에 여객 수하물 1천여 개가량이 실리지 못했다. 애초 이 비행기는 오후 6시 55분 출발 예정이었으나 출발이 1시간 30분이나 지연됐다. 뒤늦게 출발하면서도 수하물을 빠트린 사실도 알지 못한 것이다. 한 탑승객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인천공항

 | 

제2터미널

 | 

사고…승객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