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4 Febr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ohmynews
1 months ago

성소수자 커플의 안전한 노후 준비를 위한 알쓸신잡

성소수자 커플 중 관계가 돈독한 경우라면 나중 을 필연적으로 걱정하게 되는 것 같다. 성소수자의 서사로 알려진 것은 아니나 짐작해 봄직한 서사들 –함께 오랫동안 살아온 두 할머니 중 한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자, 그분 명의의 아파트에서 다른 할머니를 내쫓고 가족들이 그 유산을 모두 가져간다든가 하는 이야기 등- 을 통해, 우리 커플도 그렇게 되면 어쩌지? 걱정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아직까지 한국에 동성결혼이나 파트너십 제도가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차선책이 될만한 제도는 존재한다. 늙고 아프면 어쩌지? 갑자기 자신 혹은 파트너가 위독해질 경우, 수술을 해야 하는데 자신이 보호자로 인정받을 수 없고, 혹시라도 가족과 파트너가 의절했을 경우 수술 사인을 해야하는 가족과 연락이 닿지 않아서 발을 동동 구르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았을지 모르겠다. 의료기관에서는 위중한 수술의 경우 보호자로서 가족의 동의를 고집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환자가 의사결정 능력을 상실하지 않는 한, 환자의 동의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성소수자

 | 

커플의

 | 

안전한

 | 

준비를

 | 

알쓸신잡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