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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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고령장애인 증가 50세 이상 188만명 “35.8% 자살충동 겪어 일반인의 10배” 중장기대책 절실




서울에 사는 최건일(59·가명)씨는 아내(57)와 함께 살고 있다.

장애로 인해 일하는 것이 어려워 오랜기간 소득이 없이 지냈다. 그래서 아내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다. 최근엔 고혈압과 당뇨 등 합병증까지 생겨 추가적인 의료비가 들어 신체적, 정신적으로도 더욱 힘든 상황인데, 늘 옆에서 그를 돌봐주는 아내도 이제는 나이가 들어 힘에 부치는 모습을 종종 본다.

아내의 도움을 받아 병원을 월1회 방문하긴 하지만, 장애별 특성을 고려한 검진·치료기구를 갖춘 병원은 거의 없다. 그를 진료하는 담당의사는 장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답답할 때도 많다.

무엇보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치료비용이 부담스럽고 장애 때문에 이동이 어려운 상황이라 국가에서 건강검진 서비스를 좀 더 강화하고 방문보건서비스를 해줬으면 하는 것이 희망사항이다. 이러한 상황들은 종종 그를 극단적인 생각을 하도록 만든다. 자살을 생각할 때도 있다.

이처럼 고령장애인은 ‘장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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