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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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국가기록원·국토부 ‘4대강 자료파기 의혹’ 수공 현장조사








폐기문서 전자문서와 대조작업

위법사항 나오면 감사 요청

수공 “원본 전자문서로 보관”

국가기록원과 국토교통부가 4대강 공사 자료 무단 파기 의혹을 받고 있는 한국수자원공사 본사 현장 조사를 벌였다.

국가기록원 직원 9명과 국토부 감사단 6명은 대전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 본사를 19일 방문해 공사가 파기하려 한 문서를 원본과 대조하는 작업을 벌였다. 전날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명박정부 시절 시행된 4대강 사업과 관련해 공사가 문건을 대량 파기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공사는 현장조사를 위해 전날 파쇄 업체에 반출했던 문서 3.8t가량을 되가져왔다.

문서들 중에는 4대강 관련 대통령 업무보고도 포함돼 있었다. 국가기록원은 1차 확보한 문서를 수자원공사 문서 기록실로 옮겨 전자문서와 원본 대조 작업을 벌였다. 파기 문서 중에는 원본 문서가 들어 있거나 보존기간을 지키지 않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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