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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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北에 없는 선택할 자유 큰 축복

50년 전 그날은 유독 추웠지요. 지난달 15일 경기 연천군 장남면에 있는 1·21 침투로 앞에서 김신조(76)씨가 군사분계선 철조망 너머를 바라봤다. 그는 이 철조망을 뜯고 1968년 1월 21일 박정희 대통령 살해를 목표로 청와대를 습격한 31명의 무장공비 중 유일하게 생포됐다. 김씨는 그해 4월 우리나라에 예비군이 창설되고 유격 용어가 생기는 등 전 국민이 북한에 대한 경각심을 다지게 됐다 고 했다.함경북도 청진에서 태어나 18세부터 군 생활을 한 김씨는 북한 정찰국 소속 124군 1기생으로 뽑혀 침투했다. 그는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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