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4 months ago

논두렁 시계, 명품가방… 폭로성 망신주기 데자뷔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은 19일 라디오에 나와 이명박 전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가 2011년 미국 국빈 방문 시 명품을 사는 데 쓴 (국정원 특수활동비) 규모가 3000만~4000만원 정도라는 (검찰) 진술이 나온 것을 확인했다 고 말했다. 그는 전날에도 당 회의에서 (이 전 대통령의 측근인)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핵심 (검찰) 진술은 2011년 10월 국정원 특활비 1억원을 받아 이 중 일부를 김윤옥 여사 측에 줬고, 그 돈이 김 여사의 명품 가방 구입 등에 쓰였다 는 것 이라고 했다.같은 당 송영길 의원도 ...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논두렁

 | 

명품가방…

 | 

폭로성

 | 

망신주기

 | 

데자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