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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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전자랜드-삼성의 차이, 6강 경쟁 이대로 끝나나

6강 구도가 이대로 굳어지는 것일까. 남자프로농구 순위 싸움이 흥미로운 가운데,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팀들의 윤곽은 일찌감치 정해질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는 19일 난적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를 물리치고 2연승을 달렸다. 이 연승으로 전자랜드는 6번째로 20승 고지 정복 팀이 됐다. 전자랜드는 5위 안양 KGC와의 승차를 반경기 차이로 줄이는 동시에 7위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승차를 4.5경기로 벌렸다. 각 팀들이 정규리그 20경기 미만 일정을 남겨놓은 가운데 4.5경기는 결코 줄이기 쉽지 않은 승차다. 전자랜드의 연승도 중요했지만, 삼성의 연패도 뼈아팠다. 삼성은 18일 안양 KGC를 물리치며 한숨을 돌렸지만, 그 전까지 4연패 늪에 빠졌었다. 리카르도 라틀리프 부상 공백을 메우기 쉽지 않았다. 일단 창원 LG 세이커스,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부산 kt 소닉붐의 경기력을 봤을 때 마지막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있는 팀이 삼성이었다. 하지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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