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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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울산박물관이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초판본을 찾는 이유

【울산=최수상 기자】 최현배 선생의 시골말 캐기 잡책 ,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초판본을 구합니다 울산박물관이 전시 및 연구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18년 유물구입 계획’을 공고했다. 구입 목록에는 희귀본이면서도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과 민족시인 윤동주의 깊은 인연이 있는 유물도 포함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울산박물관의 구입 대상은 울산 지역사 관련 자료와 미술품, 공예품로 나뉜다. 지역사와 관련해서는 △근현대 방어진 및 장생포 관련 자료 △『신증동국여지승람』권 22 △주시경, 『국어문법』(1910), 『말의 소리』(1914) 를 비롯해 울산출신의 독립운동가이자 한글학자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조선민족 갱생의 도』(1930), 『시골말 캐기 잡책』, 『중등교육 조선어법』(1936), 『우리말본』(1937)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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