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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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재판 중 웃으며 더 많은 살인 예고한 살인마

재판 중에 더 많은 살인을 예고한 살인자가 있다. 미러 등 복수 언론은 지난 18일(현지 시간) 경찰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루이스 바라카몬테스의 재판 소식을 전했다. 미국 새크라멘토 고등법원은 지난 16일, 2014년 발생한 루이스의 살인 사건에 대한 재판을 열었다. 루이스는 멕시코 불법 이민자로 당시 대마초 흡입 후 자신을 추격하는 경찰 두 명을 총으로 살해했다. 사건 직후 체포당한 루이스는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도 반성하는 기미가 없다. 그는 재판정에서 웃으며 나는 살인한 걸 후회하지 않는다. 더 많은 사람을 죽이지 못한 것을 후회할 뿐이다 라고 웃으며 말했다. 곧 탈출해서 더 많은 사람을 죽일 것 이라고 선언하기도 했다. 루이스 측 변호인은 사건 발생 당시 그가 대마초를 흡입한 상태라 인지 능력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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