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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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OECD경기선행지수 38개월來 100붕괴··통계청 지수도 감소

아시아투데이 김은성 기자(세종) = 우리나라 경제가 2년 연속 3%대 성장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가 하강할 것이라는 예상 지표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나와 눈길을 끈다.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예상 지표도 3개월 연속 하락하는 등 향후 경기 국면에 ‘빨간불’이 켜졌다. 20일 OECD에 따르면 한국의 작년 11월 기준 경기선행지수(CLI)는 99.9를 기록했다. 한국의 경기선행지수가 100을 밑돈 것은 2014년 9월 99.8 후 38개월 만에 처음이다. OECD 경기선행지수는 6∼9개월 뒤 경기 흐름을 예측하는 지표다. 10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경기 확장 , 이하면 경기 하강 국면으로 해석된다. OECD는 한국은행과 통계청으로부터 받는 제조업 재고순환지표, 장단기 금리 차, 수출입물가비율, 제조업 경기전망지수, 자본재 재고지수, 코스피지수 등 6개 지수를 활용해 이 지수를 산출한다. 한국의 경기선행지수는 2011년 7월(99.7)부터 2014년 10월(1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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