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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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월드화제]엘비스 프레슬리가 입에 댔던 종이컵, 경매 등장 200만원 육박




전설의 록커 엘비스 프레슬리가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종이컵이 경매에 올라 200만원에 육박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60년 전 공연에서 프레슬리가 쓴 이 종이컵은 19일(현지시간) 기준 1750달러(약 187만원)를 돌파했다. 경매는 오는 21일 저녁 종료된다.



프레슬리의 종이컵을 경매에 올린 사람은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웨이드 존스. 그는 자신을 “단순한 엘비스의 팬이 아닌 엘비스의 사도”로 표현하며 “엘비스에 대한 모든 것을 수집한다”고 말했다.

존스는 이베이에 올린 게시글에서 “프레슬리는 1956년 4월 19일 오전 10시30분쯤 오클라오마주 털사시 한 호텔에서 식사를 하면서 이 컵을 사용했다”면서 “프레슬리가 호텔을 떠난 뒤인 오전 10시45분쯤 준이라는 한 팬이 챙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컵이 프레슬리의 입에 닿는 것을 보지는 않았지만 원래 가지고 있던 팬의 말을 믿는다”면서 “진짜라고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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