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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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 방남 계획 중지

북한이 20일 오전으로 예정됐던 예술단 사전점검단 방남 계획을 중지했다. 20일 통일부에 따르면 북한은 19일 밤 10시 판문점 연락 채널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통지문을 남북고위급회담 북측 단장 리선권 명의로 우리 측 수석대표인 조명균 장관 앞으로 보내왔다. 예술단 사전점검단은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을 포함한 7명의 북측 대표단이다. 지난 15일 남북 실무회담 합의에 따라 삼지연관현악단 140여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이 강릉과 서울에서 각 1회씩 공연을 하기로 결정되면서 사전점검단이 우리측과 공연장 사전 점검 및 공연일정, 공연내용을 협의할 계획이었다. 북한이 사전점검단을 파견하겠다고 밝힌 것은 19일 오전 10시 전후로 통지 12시간 만에 방남 계획을 전격 중지한 것이다. 통일부에 따르면 북측은 사전점검단 파견 중지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 이번 사전점검단 방남 일정은 문재인 정부 들어 북한 인사의 첫 번째 방남 계획이었다. 정부가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계기로 남북 화해 분위기를 이어가려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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