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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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집배노조 꼼수 주5일제 반대.. 토요택배 폐지해야

최근 우정사업본부와 대표교섭노조인 전국우정노동조합이 2개 근무조 편성 방식의 주5일 근무제를 전국 24개 우체국에서 올해 3~6월 시범운영하기로 합의한 것과 관련, 또 다른 노조인 전국집배노동조합이 반발하고 나섰다. 지금은 월∼금요일에 전원이 일하고 토요일에 순환제로 근무하는 방식이지만, 앞으로는 월∼금요일 조와 화∼토요일 조로 나눠 근무하는 체제로 바뀐다. 집배원들은 주5일 근무를 보장받으면서 토요일 택배 배달이 이뤄지도록 해 전체적인 업무에는 지장이 없도록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집배노조는 이 같은 정책이 과거에도 제안됐으나 현실성 부재로 폐기됐으며 토요택배의 폐지와 대규모 인력 충원만이 집배원들의 과로사를 막을 수 있다는 입장을 20일 내놨다. 집배노조는 소포배달 혁신을 위해 소포구를 신설해 통상구는 월~금요일 근무, 소포구는 화~토요일 근무를 추진하겠다는 내용은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을 수차례 들어온 정책이다. 이런 정책이 뜬금없이 긴급노사협의회 안건으로 올라와 처음 있는 대개혁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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