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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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홍준표, 남경필·김세연 왜 다시 끌어안았나?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방선거 후보난으로 인해 남경필 경기지사와 김세연 의원 등 한때 복당을 거부했던 인사들을 품는 모양새다. 특히 공공연하게 특정 인사에 대한 호불호를 드러냈던 홍 대표가 그들에 대한 복당환영의 뜻까지 밝혀 눈길을 끈다.

남경필 경기지사는 지난 15일 탈당한지 1년 2개월 만에 바른정당을 탈당해 한국당으로 복당했다.

홍 대표는 18일 경기도당 신년인사회에서 복당한 남 지사를 무대로 불러올려 자, 우리 과거는 묻지 말자. 이제 문재인 좌파독재에 우리가 힘을 모아야 하는 시점에 배신자들 이라고 매도하지 말자 며 남 지사는 모든 방면에서 대한민국의 차세대 지도자감 이라고 칭찬했다.

이러한 우호적인 홍 대표의 태도는 지난해 11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남 지사는 절대 한국당에 돌아올 수 없는 인물 이라고 언급하며 거부 반응을 보인 것에서 상당히 변화를 보인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홍 대표는 남 지사가 차기 경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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