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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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이번엔 황야 취침 … 1박2일 차태현·김종민·정준영, 처절한 몸부림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1박 2일 차태현-김종민-정준영이 황야 취침 이라는 역대급 야외 취침 장소를 직면했다. 오는 21일(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은 지난주에 이어 카자흐스탄-쿠바에서 펼쳐지는 10주년 특집 3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광활한 바슈토베언덕에 외로이 있는 노란 텐트의 위풍당당한 자태가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차태현-김종민-정준영을 위해 제작진이 특별히 준비한 잠자리인 것. 앞서 사파리에서 펼쳐진 사자와의 동침과 뗏목 위 텐트에 이은 또 하나의 역대급 야외 취침이 될 것으로 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차태현-김종민-정준영은 침블락에서 펼쳐진 등산 복불복 게임 후 장장 6시간을 차로 달려 우슈토베로 이동한다. 이 곳은 1937년 카자흐스탄으로 강제 이주당한 고려인의 최초 정착지. 멤버들은 고려인 기념비 등을 둘러보며 그들의 뼈아픈 과거사를 듣는 것도 잠시 이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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