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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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1 months ago

국민의당 박원순,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국민의당은 20일 박원순 서울시장을 향해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더니 딱 그 짝 이라며 박 시장은 정신 차리고 공짜 포퓰리즘을 중단하라. 계속되는 세금 낭비는 서울시민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 이라고 비판했다.

이는 박 시장이 서울시의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대해 100억짜리 포퓰리즘 이라고 비판한 안철수 대표에 대해 정치가 사람을 이렇게 바꿔놓는가 라고 씁쓸함을 표한 데 따른 것이다.

이행자 국민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박 시장은 아무런 효과 없는 대중교통 무료 정책으로 하루 50억원, 3일 간 150억원의 시민세금을 낭비하고도 반성은 커녕 염치가 없어도 너무 없다 고 밝혔다.



그러면서 효용성 없는 정책으로 시민 세금을 낭비했다면 시민께 사과하고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정책을 내놔야지 정상적인 시장 아니겠는가 라고 반문했다.

이 대변인은 미세먼지 비상 저감 조치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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