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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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친절한 프리뷰] ‘무한도전’ 양세형, 승무원 임무 완수할까…속사포 랩 안내방송 ‘폭소’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무한도전’ 양세형이 베트남 호찌민행 비행기에 떴다. 양세형이 특집 ‘1시간 전’ 미션으로 비행기 승무원이 된 것. 양세형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비행기 이륙 2시간 전 공항에 도착해 놀랄 틈도 없이 안전에 대한 교육과 비행준비 회의에 참석한 후 베트남까지 승객들과 함께했다고 전해져 과연 ‘양세바리’ 승무원이 된 양세형의 모습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20일 방송되는 MBC 리얼버라이어티쇼 ‘무한도전’에서는 특집 ‘1시간 전’의 생생한 현장이 공개된다.공개된 사진 속 양세형은 영혼이 가출한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이는 양세형이 베트남 호찌민행 비행기가 이륙하기 전 승객들의 탑승권 확인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실제 비행기 사무장과 승무원 사이 잔뜩 긴장한 그의 표정이 당시의 심정을 고스란히 전해준다.제작진에 따르면 비행기를 타게 될 줄은 생각도 하지 못하고 공항에 도착한 양세형은 “호찌민행 비행 이륙 2시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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